가학적이고 교활한 그림자 군도의 악령인 쓰레쉬는 이 세계에 고통을 전파하겠다는 야심을 품고 잠시도 쉬지 않는다. 원래는 신비로운 비밀이 가득한 지하 창고의 관리인이었으나, 삶이나 죽음보다 더 거대한 힘에 의해 타락했고 이제는 기발한 고문 방법을 생각해 내어 사람들을 괴롭히며, 오랫동안 견디기 힘든 고통을 가하여 서서히 망가뜨리는 일에 심취하고 있다. 쓰레쉬의 마수에 붙잡힌 자는 죽음으로도 그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다. 쓰레쉬가 랜턴에 영혼을 가두고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 고통을 가하기 때문이다.
챔피언 정보
성별
남성
자원
마나
포지션
서포터
종족
유령
전투 범위
원거리
지역
그림자 군도
출시 연도
2013
P
Q
W
E
R
지옥살이
쓰레쉬는 근처에서 처치된 적의 영혼을 포획해 방어력과 주문력을 영구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.
사형 선고
쓰레쉬가 쇠사슬로 적을 묶어 자신 쪽으로 당겨옵니다.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쓰레쉬가 적 쪽으로 당겨집니다.
어둠의 통로
쓰레쉬가 랜턴을 던져 근처의 아군 챔피언들을 피해로부터 보호합니다. 아군이 랜턴을 클릭하면 쓰레쉬에게 질주할 수 있습니다.
사슬 채찍
쓰레쉬가 공격하기 위한 힘을 모아, 다음 공격까지 대기시간이 길수록 더 큰 피해를 가합니다. 활성화하면 쇠사슬을 휘둘러 맞은 적들을 휘두른 방향으로 밀어냅니다.